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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프레임

“어떤 환경에도 맞춤 매립”… 에스티뷰, 산업용 터치 모니터 ‘오픈프레임’ 풀 라인업 구축

“어떤 환경에도 맞춤 매립”… 에스티뷰, 산업용 터치 모니터 ‘오픈프레임’ 풀 라인업 구축

 

- 15인치부터 32인치까지… 정전식·적외선·압력식 등 터치 방식별 세분화

- 키오스크·스마트 공장·식당 오더 시스템 등 무인화 시장의 ‘핵심 부품’으로 부상

[IT 산업부 = 뉴스인사이트] 비대면 서비스의 확산과 스마트 팩토리 도입 가속화로 ‘터치 인터페이스’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고 있다. 특히 기기 내부에 자유롭게 매립할 수 있는 ‘오픈프레임(Open Frame)’ 모니터는 맞춤형 단말기 제작의 필수 요소다.

터치 솔루션 전문 브랜드 에스티뷰(STVIEW)는 최근 소형 15인치부터 대형 32인치에 이르는 산업용 터치 모니터 오픈프레임 라인업을 완성하며, 국내 B2B 시장의 기술 지원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 터치 기술의 삼박자… 정전식·적외선·압력식 ‘올라운더’ 대응

에스티뷰의 오픈프레임 라인업은 단순히 크기만 다양한 것이 아니다. 사용 환경에 최적화된 세 가지 터치 방식을 모두 제공한다.

  • 정전식(P-Cap): 스마트폰처럼 부드러운 터치감이 강점으로, 32인치 모델 등에서 10포인트 멀티터치를 완벽 지원해 고성능 키오스크에 적합하다.
  • 적외선(IR): 내구성이 뛰어나고 대화면 구현이 용이해 교육용 디스플레이나 대형 안내 시스템에 주로 쓰인다.
  • 압력식(Resistive): 장갑을 낀 채 작업해야 하는 산업 현장이나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도 오작동 없이 정확한 입력을 보장한다.

◇ ‘오픈프레임’ 설계로 커스터마이징 극대화

에스티뷰 오픈프레임 모니터의 핵심은 ‘확장성’이다. 별도의 외곽 케이스가 없는 구조 덕분에 식당의 테이블 오더 시스템, 무인 주문기(키오스크), 스마트 공장의 제어 패널 등 어떤 형태의 하우징에도 즉시 매립이 가능하다. 특히 패널 마운트 설계를 지원해 설치 시 일체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 HDMI부터 VGA까지… ‘만능 연결성’으로 유지보수 비용 절감

산업 현장에서는 최신 PC뿐만 아니라 구형 제어 장비를 사용하는 경우도 많다. 에스티뷰 제품군은 HDMI, DVI, VGA 등 폭넓은 인터페이스를 갖춰 장비 교체 없이도 모니터만 즉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범용성을 갖췄다. 이는 기업 입장에서 시스템 구축 비용과 유지보수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요소다.

에스티뷰 관계자는 “32인치 대화면 정전식 모델부터 15인치 콤팩트 압력식 모델까지, 국내 생산과 철저한 검수를 거친 제품들을 통해 고객사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고 있다”며, “단순히 화면을 보여주는 장치를 넘어, 사용자 경험(UX)을 완성하는 핵심 인터페이스로서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스티뷰 오픈프레임 터치모니터 상품군

https://stview.co.kr/category/%ED%84%B0%EC%B9%98-%EB%AA%A8%EB%8B%88%ED%84%B0/67/